강진 스완스, 국가대표 클래스 증명, 홈 첫 승리 안겼다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손화연·이영서 연속골 2-0 승리 강진군 연고 여자축구단 ‘강진 스완스WFC’가 리그 1위 강팀을 꺾고 창단 첫 안방 승리를 기록하며 군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강진 스완스는 지난 7일 강진 영랑구장에서 열린 ‘WK리그 26라운드’ 홈경기에서 선두를 달리던 수원FC 위민을 상대로 2-0 무실점 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장에는 150여 명의 군민과 팬들이 찾아와 뜨거운 응원전을…
‘광복절 승전고 울린다’ 강진스완스, 홈 승리 도전
강채림·손화연 등 에이스 출격··· 인천현대제철 상대 총력전 15일 오후 7시 강진영랑구장서 맞대결··· 무료 관람 가능 호남 지역 최초의 프로여자축구단인 강진스완스WFC가 광복절 홈경기 승리를 정조준한다. 강진스완스는 오는 15일 토요일 오후 7시 강진영랑구장에서 인천현대제철을 상대로 올 시즌 여덟 번째 홈경기를 치른다. 광복절이자 3일 연휴의 첫날 열리는 경기인 만큼 지역 축구팬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5경기에서 1승…
강진스완스여자축구단, 8경기만에 값진 승점 획득
군민 열띤 응원 속 분위기 반전, 7월 1일 상무전 홈 첫승 도전 호남 최초 프로여자축구팀인 강진스완스WFC가 지난 27일 강진 영랑구장에서 열린 WK리그 14라운드 세종스포츠토토와의 경기에서 0대 0으로 비기며 7연패 후 값진 승점 1점을 추가했다. 강진스완스WFC는 연패기간동안 전반전에 선취 실점을 하며 밀렸으나, 이번 경기에서는 주도권을 쉽게 내주지 않고 공격적으로 맞서며 이전 경기와는 다른 집중력과 투지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