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대야면, 추석 앞두고 이웃 향한 따뜻한 나눔 행렬 ‘훈훈’
군산시 대야면(면장 이유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와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대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유청·박갑옥)는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55가구에 5만 원 상당의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 명절 꾸러미 지원은 매년 명절마다 독거노인 등에게 필수 식료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이웃을 위한 따뜻한 성금과 정기 기부 동참도 이어졌다. 관내 카페…
20가구에 밑반찬·70가구에 10만원…정읍 태인면 이웃사랑
20가구에 밑반찬·70가구에 10만원…정읍 태인면 이웃사랑 정읍시 태인면과 태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을 앞두고 밑반찬과 명절 지원금을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명절 준비를 도왔다. 협의체는 지난 21일 불고기 등 밑반찬 3종을 직접 만들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했다. 내장상동 공유냉장고에도 5가구분의 밑반찬을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식품 구입과 음식 조리에 어려움을 겪는 홀로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