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선비문화 잇는 새 거점…정읍시,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개원
호남 선비문화 잇는 새 거점…정읍시, 무성서원 유교수련원 개원 호남 선비문화의 중심지인 정읍 태산선비마을에서 유교문화와 선비정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무성서원 유교수련원(이하 수련원)이 문을 열었다. 정읍시는 11일 수련원 다목적실에서 개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김적우 무성서원 원장, 정읍·태인·고부향교 전교,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수련원은 국비와 도비 29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