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첫 전직원 ‘통합 시정 공감 톡톡’ …민형배 시장 “시민 삶의 변화 함께 만들자”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통합 출범 후 첫 전체 직원이 함께하는 ‘공감 톡톡’을 개최했다. 광주청사는 대회의실에서 대면 소통을, 무안청사와 동부청사는 사내방송으로 참여했다. ‘공감 톡톡’은 기존 광주시와 전남도가 각각 운영했던 직원 정례조회를 일원화한 것으로, 시정 주요 현안과 성과, 철학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공감하는 자리다. 이날 열린 첫 ‘공감 톡톡’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 경과와 성과를 설명하고 ▲2026…
‘에너지 수도 나주’…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성공 거점
‘생산은 광주에서, 전력과 연구개발 등은 나주에서’ 국내 최고 에너지산업· 연구 기반 갖춘 ‘준비된 도시’ 빛가람혁신도시가 완성할 대한민국 미래산업 지도 광주 군 공항 이전 부지에 조성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는 AI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 국가 전략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세계적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생산공장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안정적인 전력과 풍부한 산업용수, 연구개발 역량, 전문 인력, 첨단산업 기반이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국회의원과 국고 확보 공동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국회의원과 국고 확보 공동 대응– 40년만의 행정통합 이후 첫 예산정책협의회 열어 단일 대응 체계 ––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지역 현안 법안의 신속한 처리 요청 –– 인공지능·전략산업·SOC 등 2027년 핵심 국고사업 30건 집중 건의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나주시 “혁신도시 특성 반영한 토지거래허가 기준 개선해야”
윤병태 시장 “도시계획 특성 고려한 예외 적용·허가 기준 개선 필요” 정부에 빛가람혁신도시 공동주택 예외 인정 및 제도 개선 공식 건의 국가 도시계획 특성이 규제로 이어져 혁신도시 조성 취지 훼손 우려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하면서 계획적으로 조성된 빛가람혁신도시 공동주택까지 대거 규제 대상에 포함되자 나주시가 혁신도시 조성 취지에 맞는 제도 개선을 정부에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