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문화·웰니스 등 매력 있는 호남으로 여행오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을 맞아 호남권 대표 관광상품 9종을 출시해 이달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호남관광문화주간은 통합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추진하는 호남권 관광문화 진흥사업이다. 올해는 오는 10월 한 달을 호남관광문화주간으로 정하고 대표 관광상품 운영과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 대표 관광상품은 통합특별시와 전북도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예술·자연·웰니스 콘텐츠를 연계한 1박2일·2박3일 체류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