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 성황리에 개최
– 역사·문화·체험이 어우러진 3일간의 여정 – 회령포의 호국정신 정신 되새겨 장흥군은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회진항 일원에서 열린 ‘2026 장흥 회령포 이순신 축제’가 약 3천 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나라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였던 순간, 불굴의 의지와 희생으로 바다를 지켜낸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회령포 백성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되새기고 널리…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2026 명량대첩 축제 막올라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2026 명량대첩 축제 막올라 11~13일 해남·진도 울돌목 일원, 이순신 장군 호국혼 잇는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2026 명량대첩축제가 해남·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11~13일 열리고 있다. 전남광주특별시와 해남군, 진도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전라남도 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명량대첩축제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축제로서 이순신 장군의 애국혼을 기리고, 전남광주 통합의…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2)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3) 전북자치도, 웅치전투 434주년 맞아 호국영령 추모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도청 공연장에서 완주군, 진안군과 함께 ‘임진왜란 웅치전투 승전기념 추도식’을 개최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올해로 434주년을 맞은 웅치전투는 임진왜란 초기인 1592년 전라도로 진격하던 왜군에 맞서…
장흥군, ‘광복절 태극기 달기 동참’ 거리 캠페인 나서
– 지역 주민 200여 명 참여, 태극기 물결로 보훈 정신 되새겨 장흥군은 광복절을 맞아 13일 오전 장흥읍 일대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호국정신 함양 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2백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한 것으로, 광복절을 앞두고 군민들의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광복회 장흥 연합지회장(지회장 양동철)을 비롯하여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직원(관장 양은희), 샛별지역아동센터 아동,…
완주군 ‘육지의 한산대첩’ 웅치전투 순국선열 기린다
완주군 ‘육지의 한산대첩’ 웅치전투 순국선열 기린다 오는 20일 전북도, 진안군과 도청 공연장서 추도행사 예정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진안군이 오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임진왜란 웅치전투 추도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추도행사는 웅치전투에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승리의 역사를 기리고자 매년 음력 7월 8일 무렵 열고 있다. 웅치전투는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 음력 7월 8일 전주성 점령을 위해…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이순신과 흥양수군’ 기획전시 개막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흥양수군 재조명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8월 11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이순신과 흥양수군’ 기획전시 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공영민 고흥군수, 송영길 국회의원, 송형곤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의장, 김민열 고흥군의회 의장, 박진일 국립진주박물관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31사단 군악대의 군악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번 전시는 발포만호와 전라좌수사를 지내며 흥양과 깊은 인연을 맺은 이순신…
순천시, 6·25전쟁 학도병 출정식 재현 및 호국 걷기 행사 개최
– 순천역 광장에서 학도병의 숭고한 희생 되새기며 호국정신 계승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4일 순천역 광장에서 6·25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자발적으로 전장에 나섰던 학도병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제1회 6·25전쟁 학도병 출정식 재현 및 호국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순천지역 학도병 180여 명의 출정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통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어룡동, 6·25 참전용사 숭고한 호국정신 되새겨
광주 광산구 어룡동 기관사회단체장협의회(회장 박원철)가 25일 선암동 중보교 충혼비에서 제21회 6·25 참전용사 충혼제를 지냈다. 충혼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지역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용사 유족을 비롯해 어룡동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충혼비는 6·25 전쟁 당시 문산 전투 등에 참전한 광주 지역 출신 다섯 호국영령의 넋을…
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 보훈활동
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 보훈활동 보훈회관 방문해 선배 전우들에게 존경의 마음 전해 완주군 여성예비군소대(소대장 국수현), 완주군 예비군지역대(지역대장 박영춘)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완주군 보훈회관을 방문해 원로 예비군 선배 전우들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국가 안보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현재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원로 예비군의 공로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제9585부대 2대대장(중령 유래성)과 예비군지휘관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