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논란 관련 사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관련해 광주비엔날레와 참여기관 간 소통이 충분하지 못해 발생한 논란에 대해 사과의 입장을 31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사과문을 통해 파빌리온 참여기관 협의 절차상 미비점을 포함한 행사 준비과정에서 발생한 운영상 차질과 관련해 철저히 조사하고, 확인된 사실관계에 따라 합당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를 바탕으로 파빌리온 운영 전반을 개선해 향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