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노동교육원, 민간사업장 대상 노사갈등 예방교육 강화
– 「노동환경 변화와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과정」 9월부터 운영 삼성전자, LG전자, 포스코 등 대규모 사업장 참여 – 한국고용노동교육원(KELI)은 대규모 민간사업장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하고 산업현장의 노사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노동환경 변화와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과정」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노동법·제도 전달을 넘어 노사가 함께 현안을 진단하고 갈등요인을 사전에 파악하는 한편, 각 사업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