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42억 투입 28병상 규모 ‘인공 신장실’ 신축
완도군, 42억 투입 28병상 규모 ‘인공 신장실’ 신축 내년 4월 완공 목표 추진, 주민 의료 접근성 향상 기대 완도군은 혈액투석 의료 서비스 기반을 확충하고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 신장실 신축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42억 4천2백만 원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 34억 9천2백만 원과 군비 7억 5천만 원이 투입된다. 인공…
고성원 연구교수, 혈액투석용 인공혈관 국산화 개발 참여
전북대학교 기계설계공학부 고성원 연구교수(생체재료&메카노바이오로지 연구실)가 ‘2026년도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인 ‘비중심순환계 인공 혈관의 국산화 제품개발’(필수의료기기) 분야에 선정된 ‘나노섬유 구조 기반 혈액투석용 비중심순환계 인공혈관의 국산화 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 연구책임자로 참여한다. 이번 과제는 의료기기 전문기업 ㈜아이메디텍이 주관 연구개발기관을 맡고, 전북대와 서울아산병원, 엑슬리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