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통합돌봄사업 현장 중심으로 한 단계 더 촘촘하게
16개 읍·면 순회 컨설팅… 사업 중간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개선의견 청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읍·면 현장의 업무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관내 16개 읍·면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현황과 업무 절차를 공유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의 업무 체계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무 지원을 위해…
전북자치도, 농식품기업 애로기술 해결과 체감성장 속도 높인다
전북자치도, 농식품기업 애로기술 해결과 체감성장 속도 높인다 이미지(2) 전북자치도, 농식품기업 애로기술 해결과 체감성장 속도 높인다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 혁신기획단 2차 회의를 열고 농식품기업의 기술애로 해소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과제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라승용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혁신기획단 위원과 자문위원, 분과 간사 등 26명이 참석해 농생명혁신성장위원회 운영현황과…
화순군, 만감류 안정생산 위해 전문가 현장 컨설팅 실시
화순군, 만감류 안정생산 위해 전문가 현장 컨설팅 실시–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운영… 농가 맞춤형 기술지원으로 현장 애로사항 해결-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22일 기후변화에 대응한 만감류 안정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26년 기술보급확산지원단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화순군의 만감류 재배는 8농가, 1.81ha 규모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가 점차 늘고…
함평군,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진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마을 공동체의 역량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주민 주도형 마을 가꾸기 사업을 지원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 함평군은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신청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는 ‘내 마을은 내 손으로 깨끗하고 아름답게’라는 목표 아래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마을을 특색있게 가꾸는…
영어중점학교 성과 높인다, 10월까지 현장 컨설팅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영어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영어교육 내실화를 위해 ‘2026년 영어중점학교 하반기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영어중점학교는 초등학교 8개교, 중학교 9개교가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영어 노출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교별로 추진하고 있다. 학생 참여 중심의 영어 수업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인 ‘영어교과형’, 영어 및 일반 교과 수업을 영어로…
함평군,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아열대 채소 현장 컨설팅 성료
전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과 함께 아열대 채소 재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농촌진흥청 고객지원담당관실과 함께 관내 아열대 채소 농가를 대상으로 종합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새로운 농가 소득원으로 주목받는 아열대 채소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병해충·작물 관리 등 농작물 재배 기술을 전파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