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자율방재단과 폭염 대응 현장 예찰 강화
익산시, 자율방재단과 폭염 대응 현장 예찰 강화 – 오후 시간대 무더위쉼터 집중 예찰…냉방기 점검·폭염 예방 홍보 – 익산시는 자율방재단(단장 정영미)과 무더위쉼터를 대상으로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폭염특보가 이어짐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층 등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를…
전북자치도, 폭염 총력 대응…취약계층 보호·현장 예찰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가 폭염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예찰, 농축산 피해 예방 등 전방위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도에 따르면, 전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집계 결과 19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누적 62명이며 사망자는 없었다.…
정읍시, 과수 전염병 ‘화상병’ 유입 막는다…현장 예찰 총력
정읍시, 과수 전염병 ‘화상병’ 유입 막는다…현장 예찰 총력 정읍시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과수 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막고자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에 나섰다. 화상병은 사과와 배의 꽃이나 잎, 가지가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며 죽어가는 세균성 전염병이다.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치료제가 없어 한번 발생하면 해당 과수원을 모두 폐기해야 하는 국가 관리 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