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찾아가는 복지행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앞장
– 현장 방문부터 주민등록 재등록까지…위기가구 발굴·맞춤형 지원 강화 – 곡성군이 지난 7일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와 연계하여 겸면 운교마을을 방문했다. 현장 방문을 통해 복지 대상자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맞춤형 상담을 추진하고 주민들이 복지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특히, 올해 6월에는 주민등록 말소로 각종 사회보장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주민(70세,…
여수시,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 운영
– 읍·면·동부터 도서지역까지 11회 방문… 시민 고충 현장에서 듣는다 여수시(시장 서영학)가 시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고충민원을 상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하반기 ‘찾아가는 시민옴부즈만’을 운영한다. 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행정 관련 고충을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하기 위해 2017년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78건의 고충민원을 처리했으며, 이 가운데 51건(65.3%)이 ‘찾아가는…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 대전시는 지난 13일 둔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3회 미래도시지원센터 컨설팅’ 1차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주민대표단 구성·운영 등 법 개정 사항과 추정분담금 산정 방식 등을 설명하고, 주민질의에 대한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첨부파일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정읍시, 농작업 위험요인 784건 발굴…467건 개선
정읍시, 농작업 위험요인 784건 발굴…467건 개선 정읍시가 농작업 현장에서 위험·유해요인 784건을 찾아 이 중 467건을 개선했다. 시는 농업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1억원을 투입해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지원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비는 국비와 시비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사고와 질병에 취약하거나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해당하는 지역 농업경영체다. 당초 110농가를 지원할…
광양시, ‘팀장 현장 방문 상담의 날’ 운영
– 찾아가는 건축행정으로 복합민원 해결 및 시민 만족도 높여 – 광양시는 건축 인·허가 절차에 대한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복합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운영 중인 ‘팀장 현장 방문 상담의 날’이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사례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팀장 현장 방문 상담의 날’은 허가과장을 비롯해 건축허가, 개발행위, 산지전용, 농지전용 분야 팀장들이 직접 민원 현장을 방문해 건축 인·허가…
정읍시, 7월 9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 나선다
정읍시, 7월 9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 나선다 정읍시는 오는 7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조사관과 4개 전문 기관이 참여해 시민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읍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권익위 소속 조사관과 분야별 전문가들이 지역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민원 상담…
광주보건환경연, 물놀이시설 수질관리 지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 상담(컨설팅)에 참여할 광주지역 물놀이형 수경시설 20개소를 모집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이용자의 신체가 물과 직접 접촉하는 바닥분수, 조합놀이대, 벽천 등 시설이다. 올해 4월 기준 광주지역에 신고된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총 70개소(93개 시설)로, 공공시설 11개소와 민간시설 59개소가 운영 중이다. ※ 벽천 : 벽면을 따라 물이 흘러내리도록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