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중흥산성 삼층석탑 주변 발굴조사 현장 시민에 공개
국보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제자리 찾기 위한 발굴 현장 공개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국보「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의 제자리 찾기를 위한 학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중흥산성 삼층석탑 주변 발굴조사 현장을 오는 9월 7일 시민들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공개는 시민들에게 발굴조사의 과정과 성과를 알리고,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