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과, 지역의 삶 기록하는 ‘로컬콘텐츠 생산 클럽’ 운영
전북대학교 사회학과가 전공 교과목인 ‘질적연구방법론’과 연계해 지역을 새로운 시선으로 기록하고 소개하는 ‘로컬콘텐츠 생산 클럽’ 프로그램을 오는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10월 12일부터 11월 9일까지 5주간 단계별 워크숍과 현장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관광과 소비의 관점에서 벗어나 지역 골목과 현장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 관계, 사회적 맥락을 사회학적으로 관찰하고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학생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공모에 9곳 신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권역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 입지 후보지 공모와 관련해 자치구별로 신청을 받은 결과, 총 9곳이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자치구별로는 서구 2, 남구 1, 북구 1, 광산구 5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8월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 공모를 진행하고 있다. 5개 자치구는 8월 14일부터 9월 12일까지 개인·법인·단체 등의 자원회수시설 입지후보지 신청을 받았다. 자치구는 신청부지에 대한…
전남광주특별시, 장흥 동물보호센터 긴급 구호…전 시군 관리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합동 현장조사를 하고, 보호동물의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 구호와 관리체계 보완에 나섰다. 현장조사 결과 장흥군 동물보호센터는 적정 수용능력(60마리)을 초과해 158마리를 보호하고 있었다. 또 성별과 공격성 등 개체 특성에 따른 분리보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보호동물 공고 누락도 확인됐다. 이에 통합특별시는 보호동물에 대한 수의사 검진을 하고…
강진 농관원, 농지 1천600여 필지 심층조사 착수
8월부터 12월까지 현장조사··· 농지 실제경작·이용실태 집중 확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강진사무소가 8월부터 12월까지 강진군 관내 1천600여 필지를 대상으로 농지 심층조사에 착수한다. 이번 조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5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지 전수조사의 하나로, 지방정부가 7월 말까지 실시한 기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심층조사가 필요한 농지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사업이다. 심층조사 대상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농지 ▲수도권 농지…
김제시 하반기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김제시는 12일 읍·면·동 농지관리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2026년 하반기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이달부터 진행되는 전수조사(심층조사)를 추진하기 위한 시스템 검토 및 입력 방법을 교육하고 현장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와 관련 시스템(앱)을 이용하는 방법 등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농지전수조사(심층조사)대비 읍·면·동 농지관리 담당자 심층조사 방법 및 시스템 활용 중심으로…
군산시, 농지 3만9천여 필지 현장조사 착수
군산시는 지난 5월부터 관내 농지 6만 9,000필지(11,285ha)를 대상으로 진행한 1단계 기본조사를 지난 7월 31일 마무리하고, 이 가운데 3만 9,202필지(5,412ha)에 대해 오는 12월까지 현장 확인 중심의 심층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필수 심층조사 대상인 관외 거주자 소유 농지, 농업법인 및 외국인 소유 농지 등 2만 8,340필지(3,621ha)에 기본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불법 의심 농지 1만…
곡성군, 농지 전수조사 심층조사 본격 시동
– 읍면 담당자·조사원 대상 안전·실무 역량 교육 실시 – 곡성군이 지난 3일 2026년 농지 전수조사 심층조사의 본격 착수를 앞두고 읍면 산업팀장과 전담 조사원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추진했다. 올해 심층조사 대상은 기본조사에서 심층 대상으로 분류된 필지와 9대 심층 조사군에 해당하는 필지로 관내 11개 읍·면 총 27,432필지(3,281.39ha)로, 군은 12월까지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조사의 정확성과…
순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운영
– 체납관리TF 전담 공무원 배치… 현장 중심 체납관리 강화-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기간제근로자 9명으로 구성돼 7월 20일부터 11월 23일까지 운영한다. 체납관리TF 전담 공무원과 함께 기존 체납징수 업무를 지원하며, 체납자의 생활 실태와 체납 사유를 확인하는 현장조사 등을 수행한다. 특히…
대전 동구,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본격 가동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 공개채용을 통해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직무수행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체납관리단 9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총 25명이 지원해 2.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체납관리단은 사전 직무교육을 거쳐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체납자 실태조사…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이미지(2) 전북자치도-산림청,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 위한 첫 현장조사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청과 함께 지난 16일 부안군 변산면 일원에서 천연기념물 후계목 보전 및 증식을 위한 첫 공동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조사는 산림청이 국립새만금수목원 내 조성 중인 ‘전북 담소정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전북지역 천연기념물 식물유전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