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이어 도쿄에서도 뜨거운 ‘한국 민화 열기’
한국민화뮤지엄 ‘민화, 조선의 팝 아트’ 도쿄 개막 조선시대 민화·현대민화 작가 작품들과 굿즈 전시 율아트 교구재 활용, 쿠션 만들기 마스터클래스도 강진군에 있는 한국민화뮤지엄이 한국 민화의 아름다움을 일본에 알리기 위해 마련한 ‘민화, 조선의 팝 아트’전이 일본 오사카에 이어 도쿄에서도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지난달 26일 오후 일본 도쿄 주일한국문화원 1층 갤러리MI에서 열린 전시 개막식에는 일본 현지…
민화 오늘을 입다… 제12회 대한민국민화대전 특별전
본상 수상작 24점··· 전통의 깊이와 현대의 감각을 한자리에서 강진군 한국민화뮤지엄이 오는 29일 2층 기획전시실에서 ‘제12회 대한민국민화대전 수상작 특별전’ 개막식과 시상식을 개최한다. 특별전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열린 ‘제12회 대한민국민화대전’에서 본상을 수상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다. 행사는 11월 29일까지 이어진다. ‘대한민국민화대전’은 한국민화뮤지엄이 개관한 2015년부터 개최해 온 전국 규모의 현대민화 공모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