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공공건축지원센터 본격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는 공공건축의 기획 품질을 높이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공건축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북 공공건축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공건축지원센터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공공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사업 기간, 발주 방식 등 사업계획 전반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전문 지원기구다. 최근 공공건축 사전검토 대상이 확대되면서 도내에서 연간 약 90건…
광주 남구,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 진단 실시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공직사회의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 및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 진단을 시행한다. 23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진단은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행정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공직자들의 데이터 활용 수준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교육 및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청에 근무하는 부서장을 포함해 직원 232명을 대상으로…
남원시, 2026년 지자체 합동평가 9년 연속‘전북 1위’ 달성 쾌거!
남원시가 2026년(‘25년 실적)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도내 14개 시·군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하며, 9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남원시는 지난 2018년부터 전북 1위의 성과를 한해도 놓치지 않았으며, 특히 올해는 65개의 정량지표를 100% 달성하는 기록을 세우며, 최고 수준의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정부 차원의 대표적인 종합평가로 국가 주요시책, 국가…
함평군, 정부합동평가 전남 22개 시군 중 ‘종합 1위’ 달성
전남 함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합동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함평군은 18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중 종합 1위에 선정돼 총 1억 7,5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표적인 정부 평가 제도로, 일자리·경제·문화·복지·환경·안전 등 행정 전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