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공동주택관리 통합협의체 구성 설명회 개최
대전 중구, 공동주택관리 통합협의체 구성 설명회 개최 – 설명회 및 권역별 협의체 구성까지 완료, “주민 스스로 문제해결 찾는 소통의 장 마련”-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9일 공동주택관리 통합협의체 구성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당일 권역별 협의체 구성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동주택 주거 확산으로 단지 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개별 단지의 운영 한계와 법․제도 변화로 입주자대표회의의 대응…
퍼시픽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전북 자산운용 생태계 확장 가속
퍼시픽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전북 자산운용 생태계 확장 가속 이미지(2) 퍼시픽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전북 자산운용 생태계 확장 가속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31일 퍼시픽자산운용이 전북혁신도시에 전주사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홍창민 퍼시픽자산운용 대표이사, 한성수 퍼시픽 투자운용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2016년 설립된 퍼시픽자산운용은 집합투자와 부동산운용 등의 업무를 맡고 있으며,…
‘메가프로젝트’ 광주 군공항 주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광주 군공항 부지 주변이 정부의 메가프로젝트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토교통부가 9일 광주 군공항 부지 인근 8개 시·구·군, 224개 동·리(총 364.19㎢)를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정부 결정에 따라 개발 기대심리로 인한 투기성 토지거래를 차단하고자 이뤄졌다. 지정 기간은…
전북자치도, 농어촌 기본소득 성공 안착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어촌 지역의 활력 회복과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빈틈없는 성공 안착을 위해 본격적인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19일 전북도청에서 시범사업 대상지인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현황 파악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선제적으로…
감나무골 등 주요 사업장 연내 준공으로 주택공급 활성화
감나무골 등 주요 사업장 연내 준공으로 주택공급 활성화 – 연내 약 2800여 세대 준공으로 전주지역 주택시장 안정화 기대감 – 시, 안정적인 주택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행정적 지원 나설 계획 ○ 전주시의 적극 행정과 규제 개선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면서 지역 내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고 있다. ○ 시는 올해 서신동 감나무골 주택재개발사업과 금암동 주상복합, 송천동 에코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