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정무직 지방부시장 인사청문 절차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와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 후보자를 지명하고 22일 통합특별시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명은 부시장의 명칭과 분장사무 등을 정비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통합특별시는 백승주 후보자가 경제·재정 분야에서 쌓아온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끌고 통합특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할 균형발전부시장 후보자로…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후 첫 조직개편 확정…10월 7일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개 청사 기능 분담과 미래산업 조직 신설을 골자로 한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안이 18일 통합특별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오는 10월 7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전남과 광주의 행정기구를 단순히 합치는 방식이 아니라,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행정수요와 권역별 특성을 반영해 하나의 실행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통합특별시는 4실·7본부·28국 체제, 1만 1천178명으로 운영된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인사청문 앞서 관련 조례 정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부시장 시민추천제’와 관련해 시민추천 과정의 추천 분야와 현행 행정기구 설치 조례상 분장사무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 조례 정비를 추진한다. 통합특별시는 시민이 느낄 수 있는 혼선과 시의회의 우려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인사청문회에 앞서 부시장 명칭과 분장사무를 정비하는 내용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시민이 추천하고 검증한 후보자가 임명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