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청소년들, 경로당 찾아 음식 나누며 ‘세대 공감’
완주 청소년들, 경로당 찾아 음식 나누며 ‘세대 공감’ 청소년센터 ‘고래’자원봉사동아리 소통 시간 가져 완주군청소년센터 ‘고래’의 자원봉사동아리 ‘행세꿈(행복한 세상을 꿈꾸며)’이 최근 고산면의 한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정을 나누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세대 간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