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우리 마을, 전북을 넘어 전국으로 …행복농촌만들기 잇단 수상
살기 좋은 우리 마을, 전북을 넘어 전국으로 …행복농촌만들기 잇단 수상 이미지(2) 전북 농촌마을과 주민들이 전국 단위 농촌공동체 경진대회에서 금상과 동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주민 주도 농촌 활성화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부안군 김서연 씨가 우수주민 분야 금상을, 진안군 용담면과 남원시 주생면이 각각 농촌만들기와 농촌환경개선 분야 동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무주군 두문마을과 정읍시…
순천시 주암면,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만들기 분야 입상
– 주암면, 주민 주도형 농촌재생의 모범 모델 제시…시상금 500만 원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주암면이 지난 9일 청주 오스코에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만들기 분야에서 입상해 농어촌공사장 상과 5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로 활력이 넘치는 농촌 공동체를 육성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전국 단위 행사다. 이번…
담양 대전면 조순희 사무장,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식품부 장관상
담양 대전면 조순희 사무장,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식품부 장관상 –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 10년 결실… 우수활동가 분야 수상 담양군 대전면에서 주민공동체 활성화에 힘써 온 조순희 대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사무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역이 함께 만든 농촌 공동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국에 공유하는 경연이다. 조 사무장은 우수주민 분야 우수활동가 부문에서…
완주군 서두마을, 생생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
완주군 서두마을, 생생마을 콘테스트 ‘최우수상’ 생강 활용 공동체 소득 창출 발표 호평받아 완주군 봉동읍 서두마을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제13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촌 공동체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누구나 살고 싶은 활력 있는 농촌’ 실현을 목표로 마을 공동체의 우수 사례를 발굴·공유하는 장으로, 지난 2014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서두마을은 이번 콘테스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