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암동, 착한가게 60호점 돌파… 나눔 행렬 지속
군산시 구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1일 정기 후원에 뜻을 모은 신규 착한가게 3곳을 방문해 현판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나눔 동행에 이름을 올린 사업장은 ▲59호점 K-BAP(대표 김나경) ▲60호점 덕연건설(대표 차미자) ▲61호점 즐거운여행사(대표 김윤례) 총 3곳이다. 김나경 K-BAP 대표는 “정성껏 차려낸 밥 한 그릇이 주는 든든함처럼, 매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