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베트남 빈롱성․껀터시와 문화관광 협력 강화
순창군이 2026 예비 글로벌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베트남 지방정부와 문화관광 분야 국제협력 기반 마련에 나섰다. 군은 지난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베트남 빈롱성과 껀터시를 방문해 현지 지방정부 관계자들과 문화·관광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정식 업무협약체결을 위한 사전협의를 마쳤다. 또한 현지에서 순창류축제와 순창의 주요 관광자원을 알리는 홍보활동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로컬리즘 시대의 K-관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그리는 미래
로컬리즘 시대의 K-관광, 전북문화관광재단이 그리는 미래 ○ 오롯이 경험하는 전북의 진면목, 미식관광과 로컬특화 체험관광 ○ 발효의 맛과 인문의 깊이로 채우는 웰니스 관광 정부 관광정책의 무게중심이 ‘지역’으로 옮겨가고 있다. K-컬처의 영향력을 지역관광으로 확장하고, 지역의 일상과 생활문화, 미식, 자연, 사람의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됐다. 특히, 지난 4월 ‘치유관광산업법’이 시행되면서 웰니스와 치유관광은 단순한…
순창군, 해외 관광객 유치 나서…순창장류축제 국제 홍보 확대
순창군이 2026년 예비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국인 대상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 21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교육 중인 지방정부 국제교류지역 5개국 공무원 연수생 13명을 대상으로 순창장류축제 홍보를 실시했다. 몽골,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 5개국의 사무관·주무관으로 구성된 연수생들은 ‘전통역사 자원화 및 지역 6차산업화 정책 현장’을 주제로 순창군을 방문해 발효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