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홍도 마을 이장단, 섬 관광 재도약 위한 ‘홍도 관광활성화 간담회’ 개최..”마을 이장단과 머리 맞대…‘보는 관광’에서 ‘체험형 관광’ 전환 모색”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12일 홍도 현지에서 지역 이장단과 함께 침체된 홍도 관광의 재도약을 위해 ‘홍도 관광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천연기념물 제170호이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대표 명소인 홍도는 과거 유람선 해상 관광을 중심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았으나, 최근 여행 트렌드 변화 등으로 방문객이 줄어들면서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신안군은 홍도 이장단과 머리를 맞대고, 기존의 관람 중심 관광에서…
고흥군, 상반기 관광 흥행… ‘팔영대교·소록도·녹동항’ 인기몰이
반값여행 등 특화 상품 결실, 하반기 ‘우주철도999’로 흥행 잇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올 상반기 팔영대교, 소록도, 녹동항이 큰 인기를 끌며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성과를 맞춤형 특화 관광상품의 성공과 고흥군만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했다.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곳은 고흥과 여수를 잇는 연륙교인 ‘팔영대교’로, 총 56만 명이…
완도군, 청정 해변 신지 명사십리 11일 개장한다!
완도군, 청정 해변 신지 명사십리 11일 개장한다! 8월 17일까지 운영, 안전·수상 안전 요원 배치 ‘안전 최우선’ 카약, 래프팅, 요트 등 해양 레저 프로그램 운영 완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정 해변인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7월 11일 개장해 8월 17일까지 38일간 운영한다.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약 3.8km에 달하는 너른 백사장과 청정한 바다, 해송 숲이 어우러져 해마다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