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민관 협력 해양폐기물 관리로 기관 표창 수상 쾌거
전북특별자치도, 민관 협력 해양폐기물 관리로 기관 표창 수상 쾌거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지역균형성장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해양폐기물 관리 체계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번 평가에서 행정 주도의 관행을 깨고 현장 중심의 해양폐기물 관리체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어업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며,…
신안군, 다국적 해양폐기물 수거·처리 국비 확보 총력..”신안군 지속 건의에 국회도 공감…국가 차원의 지원 필요성 제기”
신안군은 관내 도서 지역에 지속적으로 유입되는 다국적 해양폐기물의 신속한 수거·처리를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최근 5년간 총 1만 9천여 톤, 연평균 약 3,900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처리하고 있다. 이는 해양수산부가 추정한 전국 연간 해양쓰레기 발생량 약 14만 5천 톤과 비교하면 약 3%에 해당하는 규모로, 단일 지자체가 감당하기에는 상당한 수거·처리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 신안군은…
신안군, 조국혁신당과 민선 9기 첫 당정협의회 개최..”섬 주민 생활권 보장과 지역 현안 해결 위해 머리 맞대”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8월 24일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조국혁신당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섬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정책과 신안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소속 국회의원, 김태성 신안군수와 군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안군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고흥군, 금어기 유휴 어선 활용해 ‘소득지원·바다환경 개선’ 성과
어업인과 함께 만드는 깨끗한 고흥 바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산란기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지정된 낙지·문어 등의 금어기 기간 조업 중단으로 소득이 감소한 어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건강한 해양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바다환경 개선사업’에 나섰다. 이 사업은 금어기 유휴 어선을 활용해 어업인과 고흥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고흥 연안 해저에 침적돼 수산생물의 산란과 서식 환경을 저해하는 폐어구 등…
군산시, 제31회 바다의 날 맞아 해양쓰레기 정화활동 실시
군산시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맞아 9일 전북특별자치도, 군산해양경찰서,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민간단체 등과 함께 새만금 3호 방조제 일원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바다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 발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새만금 3호 방조제 해안가를 따라 약 2시간…
“함께 지키는 바다” 전북자치도, 민관 손잡고 해양정화 추진
“함께 지키는 바다” 전북자치도, 민관 손잡고 해양정화 추진 이미지(2) “함께 지키는 바다” 전북자치도, 민관 손잡고 해양정화 추진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9일 새만금 3호 방조제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연안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활동에는 도를 비롯해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군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