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위해 양식어류 긴급방류
전남광주특별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위해 양식어류 긴급방류– 여수 월호해역 일원서 조피볼락 17만 마리– 집단폐사 예방과 연안 수산자원 회복 기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안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4일 여수 월호해역 일원에서 전국 최초로 양식어류 긴급방류를 실시, 어업인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이번 긴급방류는 고수온 특보 발령으로 폐사가 우려되는 양식장 대상으로 어류를 바다에 방류해 어업인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전남광주특별시, 여자만 새꼬막 적기 채묘 당부
전남광주특별시, 여자만 새꼬막 적기 채묘 당부– 동향조사 결과 대형·부착기 유생 비율 높아져…8월3일까지 시설설치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양수산과학원 동부지부는 여자만과 득량만의 새꼬막 유생 출현 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형·부착기 유생 비율이 높아지면서 새꼬막 종자 확보를 위한 채묘 적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동부지부는 전남 해역의 새꼬막 조사 36개 정점에서 주 3회 유생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원거리 어업인의 유생 검경…
‘전남바다알리미’ 지역 맞춤형 해양예측서비스 도입 모색
‘전남바다알리미’ 지역 맞춤형 해양예측서비스 도입 모색– 해양수산과학원, 협의회서 현장 중심 지원체계 구축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 지역 수요응답 기반 해양예측자료 지원체계 구축 협의회를 열어 ‘전남바다알리미’를 활용한 지역 맞춤형 해양예측서비스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에는 국립해양조사원과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기후변화로 고수온·저수온 등 이상 해양환경 현상이 빈번해지면서 늘어나는 어업현장의…
무안군,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 방류
바다에 뿌린 희망, 어가에 더할 활력 – 무안군은 주꾸미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3일 무안군 복길항 인근 청계만 해역에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주꾸미 종자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에서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방류 현장에는 복길어촌계가 어선 2척을 지원하는 등 협조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는 지난해 낙지·대하·갑오징어 종자를 무안군에 지원한 데 이어, 올해도 대하 종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