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마량바다 갑오징어 치어 대규모 방류 소득 높인다
군·피싱마스터스조직위·마량어촌계 성공기원 수산자원 회복·생태계 균형 유지 도모 협력 강 군수 “마량항 해양레저관광 중심지 조성” 강진군이 지난 10일 2026 강진피싱마스터스 성공을 기원하며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갑오징어 치어 2만3,000마리를 마량면 해상에 방류했다. 특히 지난 2024년부터 강진피싱마스터스를 후원해 온 아오맥스와의 유기적 협력 속에 민관이 함께 치어방류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역…
군산시, ‘갑토리의 날’ 후속 사업으로 갑오징어 종자 25만 마리 방류
군산시가 해양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 지정 후속으로 갑오징어 종자 방류를 추진한다. 시는 7월 6일 군산시 해역인 연도, 방축도, 비안도 일원에 사업비 2억 600만 원을 투입해 갑오징어 종자 약 25만 마리를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한 갑오징어 종자는 전장 1cm 이상의 건강한 개체로, 군산시 주요 어장에 방류해 감소하고 있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어업…
신안군, 안좌 사치 ~ 하의 옥도 해역 조피볼락 85만 마리 방류..”수산종자 방류, 어초투하 등 산란·서식장 조성으로 지속가능한 바다 조성”
신안군은 지난 5월 29일 쥐노래미 18만 마리 방류에 이어, 7월 2일 안좌 사치~하의 옥도 해역에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조피볼락 8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조피볼락은 전장 6cm 이상이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종자로, 해당 지선 어촌계(어업인)와 함께 선상 방류를 실시했다. 이번 방류 해역은 23년부터 5년간 40억 원(연간 8억)이 투입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