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두 번째 광양 출신 해양경찰청장 탄생, 하만식 제21대 청장 취임
– 이승재 제7대 해양경찰청장에 이어 22년 만…광양 출신 해양치안 수장 배출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광양 출신인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지난 18일 제21대 해양경찰청장으로 취임한 데 대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하만식 신임 청장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제7대 해양경찰청장을 지낸 이승재 전 청장에 이어 광양 출신으로는 역대 두 번째다. 하 청장은 1969년 광양에서 태어나 순천고등학교와 한국해양대학교 기관학과를…
여수권역 어촌지도자, 어촌·수산업 발전 방안 모색
여수권역 어촌지도자, 어촌·수산업 발전 방안 모색– 협의회서 어선 안전교육·통합특별시 출범·섬박람회 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양수산과학원 여수지원은 7일 여수 통합특별시교육청 국제교육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여수권역 어촌지도자협의회’를 열어 어촌·수산업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회에는 여수권역 어촌계장 153명과 우수지도자 60명 등 총 213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선 해양사고 사례를 통한 어선 안전·운항 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