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바다의 풍미에 취하다”… 군산시, 해산물 야시장 개장
군산의 밤을 바다의 풍미로 채울 ‘해산물 야시장’이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청년광장(군산수산물종합센터 옆)에서 개최된다. 이번 야시장은 해신동 1구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수산물센터 방문을 유도하여 매출 증대를 통한 해신동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또한 방문객들에게 해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수산물 판촉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관광 명소로서의 해신동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10월 2일부터…
해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명절꾸러미 나눔” 펼쳐
군산시 해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용섭)는 9월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계층 45가구를 대상으로 ‘명절꾸러미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송편과 한우국거리, 한과, 과일 등으로 구성된 ‘명절꾸러미 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었다. 꾸러미를 받은 한 주민은 “직접 찾아와 이야기도 나누고 선물까지…
해신동, 주민이 만든 예산으로 이웃의 밥상을 따뜻하게
군산시 해신동(동장 전미영)은 지난 6월 5일 시민참여예산을 통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기압력밥솥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생활 편의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되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받은 주민들은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어 감사하다”며 “오래된 밥솥을 쓰다 보니 밥에서 냄새가 나고 눌어붙는 경우가 많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