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의 노을과 한옥, 글로벌 여행 콘텐츠로 재탄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지역 고유한 자연환경과 웰니스(Wellness)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글로벌 여행객에게 알리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함평군은 23일 “2026년 남부권 로컬투어랩 소도시 여행권역 육성사업(1권역)의 일환으로 글로벌 여성 여행자 플랫폼 노매드헐(NomadHer)의 해외 크리에이터 10명이 지난 15일 함평을 방문해 웰니스 콘텐츠를 체험했다”고 밝혔다. ‘노매드헐’은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60만 명 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