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임직원들과 수해 입은 거제·통영에 1,000만원 기부
– 특별재난지역 선박 해상통신설비 무상점검 이어, 임직원 자발적 모금까지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통영시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달 27일 발표한 ‘특별재난지역 선박 해상 무선통신 설비 무상점검’에 이은 후속 조치다. 재난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어민의 안전망을 되살리는 기술 지원에 더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특별재난지역 거제·통영에서 선박 해상통신설비 무상점검 나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원장 이상훈)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를 대상으로 어선 등 선박의 초고속 해상 무선통신 설비(LTE-M) 무상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기관장을 총괄 책임자로 하는 ‘재난 지역 통신 지원 전담반’을 긴급 가동하고, 관할 지방본부의 인력과 장비를 피해 지역에 투입해 점검을 진행한다. 수해 복구를 지원하는 한편 가을 태풍을 대비해 통신 설비를 미리 확인해 두겠다는 취지다. 초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