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여름밤 ‘섬-머캠프’로 머무는 섬 여행 매력 알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고흥 나로도에서 캠핑 유튜버 ‘리랑’과 함께하는 ‘섬-머캠프(SUM-MER CAMP)’를 열어 고흥 섬의 자연과 미식, 주민의 삶을 아우르는 특별한 섬 여행의 매력을 선보였다. ‘섬-머캠프’는 여름(SUMMER)과 섬을 결합한 이름으로, 캠핑에 지역의 자연·먹거리·주민 체험을 더해 관광객이 섬에 머물며 고흥만의 매력을 깊이 경험하도록 기획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행사에는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여 팀이 참여했다.…
캠핑 유튜버 리랑과 떠나는 고흥 ‘섬-머 캠프’ 참여하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캠핑 유튜버 리랑과 함께하는 ‘섬-머캠프(SUM-MER CAMP)’를 오는 28일 고흥 나로도에서 개최하고, 행사에 참여할 캠퍼 20팀을 20일부터 모집한다. ‘섬-머캠프’는 여름(SUMMER)과 섬을 결합한 이름이다. 캠핑장에서 머무는 것을 넘어 고흥 섬의 자연과 미식, 주민의 삶을 직접 체험하도록 마련한 체류형 섬 관광 콘텐츠다. 행사는 ▲리랑의 캠핑클래스 ▲고흥 섬 주민과 함께하는 갯벌 해루질 ▲직접 채취한 해산물과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