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라면 한그릇에 담긴 이웃의 온기 ‘해남이 친구라면’ 개소
해남군, 라면 한그릇에 담긴 이웃의 온기‘해남이 친구라면’개소 “자유롭게 라면 조리해 드세요”누구나 쉬어가고 마음을 나누는 무인라면카페 해남군이“누구나 놓고가고, 누구나 먹고가는”무인라면카페‘해남이 친구라면’을 개소했다. 무인라면카페는 즉석 라면조리기를 이용해 누구나 자유롭게 라면을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공간으로 해남 터미널 인근 종합사회복지관 내에 조성됐다. 무인 운영 방식으로 별도의 신청이나 상담 절차 없이 누구나 부담 없이 자유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