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구청장이 찾아가는 바로바로 현장민원실’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주민들의 생활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두 번째 ‘구청장이 찾아가는 바로바로 현장민원실’을 오는 14일 충장로우체국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난달 21일 산수동 문화마당에서 첫 현장민원실을 시범 운영하여 총 54건의 생활민원과 건의사항을 접수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과 구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를 통해 주민 접점에서 현장의 목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