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자율성 훼손, 지방소멸 부추기는 항만공사 통합 반대
– 광양시민연대 항만공사 통합반대 추진위원회,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개편안 강력 규탄 – 광양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안’에 대해 지역의 항만 운영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국가균형발전에 역행하는 처사라며 전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광양시시민단체협의회(광양YMCA, 광양YWCA, 광양환경운동연합, 광양참여연대), 전국이통장협의회 광양시지회, 광양시 주민자치연합회 등 광양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는…
박성현 광양시장–권향엽 국회의원, 광양 핵심 현안 해결에 힘 모은다
– 항만공사 독립체제 유지·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공동 대응 – – 섬진강유역환경청·북극항로·카페리 등 미래 성장사업 협력 강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13일 오후 권향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을 찾아 「광양시 핵심 건의과제」를 전달하고,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4대 항만공사 독립체제 유지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박성현 시장을 비롯해…
광양시, 4대 항만공사 독립 체제 유지 촉구
– 박성현 시장, 글로벌 해운 경쟁 속 항만 자율성 수호 및 지역 균형성장 강조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최근 정부 일각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움직임에 대해 지역 균형성장과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항만공사의 독립 체제 유지와 항만별 자율성 보장을 촉구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8월 5일 시청에서 발표한 담화문에서,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의 변화 속에서 우리 항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