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동‘월지로 야시장·항도크럽’성황… 골목상권에 활력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지난 9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월명동 맛의거리 맛리단길 일원에서 열린 ‘월지로 야시장’과 ‘항도크럽’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맛의거리 맛리단길 일대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야시장에 마련된 좌석이 부족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몰리는 등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었다. 기존 음식점과 행사장을 오가는 방문객들로 골목 곳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