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고위험 산모 살린다’ 전남대병원, 카카오 공공혁신상 수상
“응급 산모 어디로?”…전남광주 13개 병원 ‘단톡방 핫라인’ 가동 24시간 병상·수용 여부 실시간 공유…진료협력 문의 18건→44건으로 증가 광양 29주 고위험 임산부, 핫라인 타고 신속 전원…1,140g 미숙아 출산 위급한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살리기 위해 병원마다 일일이 전화를 돌려 병상을 찾던 번거로운 절차 대신,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활용해 골든타임을 확보한 전남대학교병원의 혁신적 시도가 공공 분야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전남대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