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여행 갈대축제’로 농가도 함박웃음
온·오프라인 연계 판촉으로 매출 약 141% 증가 강 군수 “강진 농수특산물 경쟁력 강화에 앞장” 반값여행으로 즐기는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가 강진군 농수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탰다. 26일 강진군에 따르면 축제 기간 주말 이틀 동안 직거래장터와 화훼 판매에 참여한 14개 업체의 42개 품목 매출액은 총 1,916만 9,000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같은 기간 매출액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