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휴(休)’..일상과 업무 잠시 내려놓고 재충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교육활동 침해와 직무스트레스 등으로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교원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숙박형 치유 프로그램 ‘함께 휴(休)’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함께 휴(休)’는 교원들이 일상과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충분히 쉬며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휴식 제공을 넘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재충전을 통해 다시 건강하게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