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삼호도서관, 이주민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 한지공예부터 전통요리까지, 문화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려요 – 영암군 삼호도서관이 이주민들과 한지공예와 전통요리를 함께하며 한국의 생활문화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호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9월부터 11월까지 이주민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생활 속에 스며든 한지 이야기’와 ‘정성 한스푼 전통요리’ 2개 과정으로, 과정별 이주민…
영암군 학산도서관, 한지로 ‘쌀독 항아리’ 만든다
– 9월 2~7일 성인 15명 모집, 10주간 전통 한지공예 체험 – 영암군 학산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이 전통 한지공예를 배우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수확의 기쁨을 담은 쌀독 항아리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9월 11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학산도서관 1층 독서토론방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한지공예의 기본 기법을 배운 뒤 쌀독 뼈대를 조립하고 초배지와 색…
영암군 학산도서관, 책 속 캐릭터 한지로 만든다
– 9월 독서의 달 맞아 초등학생 한지공예 프로그램 운영 – 영암군 학산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과 전통공예를 함께 즐기는 ‘책 속 캐릭터 한지로 피어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 속 캐릭터를 한지공예로 직접 만들어보며 책의 이야기를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한지의 질감과 공예 기법을 배우고, 책에서 만난 인물과 캐릭터를…
화순군, ‘생활공예 창작교실’ 수강생 모집
화순군, ‘생활공예 창작교실’ 수강생 모집–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신청… 다양한 생활공예 직접 체험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공예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운영하는 ‘생활공예 창작교실’ 수강생을 오는 8월 10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들이 다양한 생활공예를 직접 배우고 작품을 만들어 보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높이고,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