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글로벌 PBL 프로그램으로 ‘은둔청년 회복’ 해법 찾다
전북대학교 간호학과와 사회복지학과가 ‘2026 글로벌 PBL 프로그램’을 통해 고립·은둔 청년의 회복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공 간 협력 교육과 일본 현장연수를 운영하며 통합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전북대는 간호학과와 사회복지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IPE 기반 Co-Production PBL을 통한 고립·은둔 청년 회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간호학과 김지영·정재원 교수와 사회복지학과 김서현 교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