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량강화·의무교육 실시
장수군은 4일부터 6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450여 명을 대상으로 한국사회 적응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역량강화 및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한국의 생활환경과 근로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과 작업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베트남과 라오스 국적 통역사를 배치해 언어와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근로자들이 교육 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