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건립 순항…청년 주거 안정 한걸음 더
“청년·신혼부부 위한 공공임대주택 2개 동… 2027년 말 준공, 2028년 초 입주 목표”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청년·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은 곡성군에 주소를 둔 무주택 청년 등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청년 인구의 지역 이탈을 줄이고, 청년층의 지역 유입과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