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신광면, 관내 취약계층에 정성 담은 ‘한가위 나눔 꾸러미’로 이웃사랑 실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신광면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함평군은 14일 “신광면이 이날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한가위 나눔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족·이웃과 교류가 적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한 꾸러미에는 취약계층이 명절 기간 따뜻한 식사를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