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특수학교에 일상적 심리 안정 공간 늘어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장애 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심리정서 안정 지원을 위해 ‘2026년 2차 특수학교 심리 안정 환경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11월 말까지 공사립 특수학교 7개교를 대상으로 4억9,000여만 원을 투입해 심리 안정 환경 공간을 조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학생의 학습권 및 특수교사의 교권 보호를 위해 장애 특성을 고려한 별도의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다. 사업 대상은 지난…
‘찾아가는 캠퍼스 임용 설명회’ 성황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예비 교사를 위해 마련한 ‘2027학년도 교원임용 찾아가는 캠퍼스 설명회’가 수험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전주교대)과 19일(전북대) 열린 설명회에는 대학과의 밀착 홍보를 통해 예년보다 많은 재학생과 수험생 200여 명이 참여했다. 전북교육청은 수험생 편의를 위해 개최 시기를 예년보다 앞당긴 6월로 조정해 막바지 학습권을 보호했으며, 거점 대학 방문 및 야간 시간대(18:30) 운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