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연구소, 『이재난고』 보물 지정 학술 근거 살피는 학술대회 마련
전북대학교 이재연구소(소장 한문종)가 『이재난고』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조명하고 보물 지정 추진을 위한 학술적 근거를 모으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재연구소는 10월 23일 고창유교문화체험관 교육실에서 ‘『이재난고』의 문화유산적 가치와 황윤석의 학문적 위상’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고창군이 주최하고 전북대 이재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이재난고』와 저자인 이재 황윤석의 학문 세계를 다각도로 살피고, 그 가치를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이백·임정섭 대학원생, 국제 반도체 학술대회 수상
전자공학부 통신회로 및 시스템 연구실 소속 이백·임정섭 대학원생(지도교수 임동구)이 드론 신호 탐지를 위한 반도체 수신기 설계 연구로 2026년도 국제 시스템온칩 반도체 설계 학술대회(ISOCC)에서 ‘IEEE CAS Tague Chapter Award’를 수상했다. ISOCC는 세계 각국의 반도체 회로 설계 연구자들이 연구 성과와 기술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대회다. 국내외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ETRI,…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26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안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26주년을 기념하여 “고창 고인돌 사회 복원과 바위문화’ 라는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26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고창 고인돌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재조명 하고 청동기시대 고인돌 사회와 유라시아 바위문화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사명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26주년 기념 학술대회 ○ 주제 : 고창…
“장흥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 재조명한다.”
– 10월 16일 장흥 동학농민혁명기념관서 학술대회 개최 – 역사적 위상 정립 및 유적 활용방안 모색 장흥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위상을 재정립하고 관련 유적의 체계적인 보존·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학술대회가 10월 16일 장흥 동학농민혁명기념관 영상실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장흥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학술적으로 조명하고, 지역의 관련 역사 문화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존 활용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군산 2천년의 역사, ‘군산 미룡동 고분군’에서 그 뿌리를 찾다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13일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 인문도시센터와 공동으로 국립군산대학교 황룡문화관 노판순홀에서 역사·문화유산 분야 전문가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 미룡동 고분군의 위상과 역사적 가치’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군산의 역사를 근대항구도시의 역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마한시대까지 확장하고, 미룡동 고분군을 통해 고대 군산의 역사적 위상과 해양문화의 특성을 새롭게 조명하기…
한글과 한국어의 다음 100년을 논하다
– 10. 12.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 – ‘케이-컬처’ 세계 확산과 인공지능 시대에서의 한글과 한국어의 발전 방향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사)국어문화원연합회(회장 김덕호)와 함께 10월 12일(월) 오후 1시 30분,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한글날 100년의 이정표-한글, 경계를 넘어 한국어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문체부 김영수…
‘뿌리깊은나무’ 창간 50주년, 발행인 한창기 조명 학술대회 개최
– 한창기의 시선으로 다시 만나는 한국의 미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뿌리깊은나무재단과 성북문화재단이 오는 10월 7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한창기와 한국다움의 발견_한글ㆍ한복ㆍ판소리ㆍ공예로 다시 읽는 한국의 미의식」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뿌리깊은나무> 잡지 창간 50주년과 한창기 선생 탄생 9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우리 고유의 문화와 아름다움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데 평생을…
나주시, ‘나주 영산강의 누정과 사족’ 학술대회 개최
10월 9일 영강동어울림센터서…쌍계정·기오정 등 누정문화 집중 조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영산강변 누정(樓亭)에 깃든 조선시대 사족(士族)의 삶과 교류, 지역문화의 흐름을 살피고 마한 이래 이어져 온 나주 정신의 계승과 발전 양상을 조명하는 학술대회를 연다. 6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오는 10월 9일 오후 2시 영강동어울림센터에서 ‘나주 영산강의 누정과 사족, 마한의 정신을 계승하다’를 주제로 ‘2026년 나주 영산강 학술대회’를…
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 아프리카 대중문화 다룬 학술대회 개최
아프리카 대중문화가 다양한 사회적 목소리를 드러내고 권력과의 관계 속에서 새로운 문화적 공간을 형성하는 과정을 살펴보는 학술 교류의 장이 전북대학교에서 마련됐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 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소장 조화림 교수)는 10월 2일 JBNU 컨벤션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아프리카 대중문화와 권력: 재구성되는 목소리와 공간’을 주제로 국내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아프리카 대중문화를 단순한 문화적 표현을 넘어 사회·정치적 의미와…
부안군, 2026년 부안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부안군, 2026년 부안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군수 권익현)과 (사)부안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배의명)은 29일 부안예술회관에서 관련 전문가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산, 부안에서 꽃피우는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주제로 2026년 부안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동학농민혁명의 전 과정에서 백산이 갖는 상징적 의미를 되짚고, 부안 동학이 보여준 상생과 조화의 정신을…
영암군 도선국사문화예술제 2,500여 명 찾아, 내년 탄신 1,200주년 잇는다
– 월출산·도갑사서 역사·생태·문화예술 한자리, 2027년 1,200주년 준비 – 도선국사 탄신 1199주년을 기린 제21회 도선국사문화예술제에 군민과 관광객 등 2,500여 명이 찾았다. 영암군은 올해 축제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도선국사 탄신 1,200주년을 준비한다. 영암군과 도갑사는 지난 18~19일 월출산 도갑사 일원에서 학술대회와 탄신 다례재·법요식, 생태·문화유산 체험, 전통예술 공연, 산사콘서트 등을 열었다.…
전남대병원, 제3회 임상교육훈련센터 학술대회 개최
최신 의료 시뮬레이터와 술기교육 솔루션 한 자리 간호·응급의료 등 현장 중심 시뮬레이션 교육 운영 경험 소개 AI·XR 기반 가상환자·가상현실 시뮬레이션 교육 사례 제시 전남대학교병원은 ‘스마트 의료교육 시대의 시뮬레이션 전략’을 주제로 제3회 임상교육훈련센터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최신 의료 시뮬레이터와 AI·XR 기술을 활용한 시뮬레이션 교육의 동향과 실제 운영 경험을 공유했다. 지난 18일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덕재홀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전주대 작업치료학과 학생들, AI·보조공학 영상으로 최우수상
전주대 작업치료학과 학생들, AI·보조공학 영상으로 최우수상 김은주 교수가 이끄는 대한보조공학기술학회 학술대회서 수상 전주대학교(총장 류두현) 작업치료학과 김은주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는 대한보조공학기술학회가 지난 9월 5일(토)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AI와 보조공학의 융합: 자립과 돌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2026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전주대 작업치료학과 조민호·김규빈 학생이…
‘2026 국제방송영상마켓(BCWW)’으로 ‘케이-콘텐츠’의 세계 영토 넓힌다
‘2026 국제방송영상마켓(BCWW)’으로 ‘케이-콘텐츠’의 세계 영토 넓힌다 – 9. 14.~16. 서울 코엑스에서 행사 개최, 17개국 영상·플랫폼 기업 403개사 참가, 181개 부스 운영 – 방송영상 주요 흐름 다루는 학술대회, 국가별 연수회, 콘텐츠·포맷 시연회,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홍보관 등 다양한 행사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과 함께 9월 14일(월)부터…
금융보험학과 학생팀, AI 활용 위험요인과 관리방안 연구로 전국 학술대회 수상
전주대 금융보험학과 학생팀, 전국 학술대회 수상 AI 활용 위험요인과 관리방안 연구… 제30회 전보련서 보험연수원장상 전주대학교는 지난 8월 21일 곤지암리조트에서 개최된 ‘제30회 전국대학 보험관련전공 연합학술대회’에서 금융보험학과 학생들이 우수상인 보험연수원장상을 수상했다. 전국대학 보험관련전공 연합회(이하 전보련)가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국 14개 대학의 보험 관련 전공 학생들이 참가해 보험산업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 성과를…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전부개정 방향 학계와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 개정 방향을 놓고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포괄적 권한이양과 자치입법권 확대, 재정지원 강화 등을 제안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전남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별관에서 한국거버넌스학회, 한국정부학회와 공동으로 ‘2026년 한국거버넌스학회·한국정부학회 공동 영·호남 하계 학술대회’를 지난 21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위상에 맞는 특별법 개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특례 구조, 자치권, 재정 확충…
부안군, 제1회 추담 전통문화 학술대회 개최
부안군, 제1회 추담 전통문화 학술대회 개최 2번째 이미지 부안군은 21일 부안예술회관 다목적 강당에서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와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제1회 추담 전통문화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추담제판소리보존회(이사장 김세미)의 주관으로 지역의 소중한 무형문화유산인 추담제 판소리의 역사적·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이를 미래 세대에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정지영…
순천시, ‘한국 선교기지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26일 학술대회 개최
– 오는 26일, 순천대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보편적 가치 규명과 세계유산 등재 방향 모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 매산등을 비롯한 전국 8개 선교기지유적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학술적으로 규명하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논리와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학술대회를 오는 26일 순천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순천시와 선교기지 세계유산 등재 지방정부협의회(회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서구, 회재 박광옥 나눔정신 ‘착한도시’로 잇는다
– 25~28일 탄신 500주년 기념주간…학술대회‧문집 봉정식‧특별전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도시브랜드 ‘착한도시 서구’의 시초가 된 회재 박광옥(1526~1593) 선생 탄생 500주년을 맞아 나눔과 연대 정신을 계승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회재 박광옥 선생은 서구 매월동 출신의 조선시대 3대 부호로 임진왜란 당시 의병도청을 설치해 무기와 군량을 조달하면서 나라를 지켜낸 공로자였으며 가뭄으로 고통받던 백성들을…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지미 리아오·김동성 등 초청 작가 라인업 공개!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지미 리아오·김동성 등 초청 작가 라인업 공개! – 제5회 전주국제그림책도서전, 오는 10월 2일부터 25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개최 – 대만의 국민 작가 지미 리아오 작가부터 한국 김동성 작가까지 다양한 작가 참여 – 10월 2일~4일 본행사 기간 중 학술대회(콘퍼런스), 북마켓, 워크숍, 출판 교류 세미나 등 집중 ○ 오는 10월 ‘책의 도시’ 전주에서 개최되는 ‘제5회…
여수시, 대한지질학회와 손잡고 국가지질공원 인증 박차
– 10월 추계 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 지원… 지질유산·섬박람회 연계 홍보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7일 시장실에서 노열 대한지질학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추계지질과학연합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과 여수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는 전국 지질과학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대회를 계기로 여수의 우수한 지질자원을 널리 알리고,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김우진 서거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8월 4일 목포문학관서 개최
– 한국 근대극 선구자 김우진의 삶과 문학세계 재조명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한국 근대극의 선구자 김우진의 서거 100주년을 맞아 학술대회 ‘김우진과 그의 시대-김우진의 삶과 꿈 그리고 100년’을 오는 8월 4일 목포문학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김우진연구회가 주관하며, 김우진의 문학적 성과와 시대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작품세계를 폭넓게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관계자는 물론 문학과 연극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전북대 조용곤 교수, 대한수혈학회 차기 회장 선출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교실 조용곤 교수가 2026년 대한수혈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평의회에서 대한수혈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이다. 대한수혈학회는 수혈의학과 혈액관리 분야의 학술 발전과 안전한 수혈문화 정착을 위해 1982년 설립된 학술단체다. 수혈 관련 연구와 교육을 활성화하고 진료지침을 마련하는 한편, 혈액관리 정책 제안과 국내외 학술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 교수는 차기 회장으로서 안전한…
김제시, 26년도 제6회 새만금항 신항 학술대회 개최
김제시는 14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2026년 제6회 새만금항 신항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새만금항 신항 개항에 따른 김제시 세부 대응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새만금항 신항 개항을 앞두고 김제시가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할 정책 방향과 새만금항 신항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첫 번째 발제로 한국항만물류전략연구원 양현석 연구위원이 ‘새만금항 신항 특성화 전략과 미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양 연구위원은…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 ‘새만금신항의 합리적 관할구역 결정을 위한 법적 쟁점 재검토 학술대회’ 개최
김제시는 새만금 미래 김제시민연대가 2일 전북대학교에서 「새만금신항의 합리적 관할구역 결정을 위한 법적 쟁점의 재검토」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새만금신항 관할 결정을 앞두고, 새만금신항이 김제시 관할로 결정되어야 하는 법리적 당위성을 재검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행정법학회와 법학계 전문가, 시민연대 위원 및 김제수협 조합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조발제에 나선 김광수 서강대학교 교수는 새만금신항 관할 결정은 새만금사업 전체의…
남원 사직단제 무형유산적 가치 조명 학술대회 개최
남원시는 무형문화연구원과 함께 국가유산청 「2026년 미래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의 하나로 오는 7월 3일 오후 1시 남원농악전수관에서 「남원 사직단제의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학술대회」를 연다. 남원 사직단제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지방 사직제의 전통을 오늘날까지 이어 오고 있는 무형유산이다. 땅의 신(사신)과 곡식의 신(직신)에게 제사를 올려 지역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의례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사직제가 폐지됐지만 남원에서는…
대전시, ‘해방공간 대전문학과 문예지’ 학술대회 개최
대전시, ‘해방공간 대전문학과 문예지’ 학술대회 개최 대전시는 6월 26일(금) 오후 2시 대전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해방공간 대전문학과 문예지’를 주제로 ‘제7회 대전역사문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광복 직후 격동의 해방공간 속에서 대전문학의 태동 과정을 살펴보고, 당시 발간된 문예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해방기 문예지를 중심으로 대전문학의 형성 과정을 고찰하는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