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잠시 멈춤,‘쉼표학교’ 8개교 선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학교 안 스마트폰 사용을 학교 구성원 스스로 조절하는 ‘2026년 전북 스마트폰 쉼표 준비학교’ 8개교를 선정했다. 선정된 학교는 △옥봉초, 전주대정초, 전주우전초, 전주초포초 등 초등학교 4개교 △영선중 1개교 △군산동고, 전북자동차고, 전일고 등 고등학교 3개다. 이 사업은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 제한과 분리보관 권한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올해 3월 1일 시행되면서, 세부 운영기준을 학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