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력 기반 내실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민관협의체 실무협의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체계 강화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7일 오후 2시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도 단위 12개 유관기관과 14개 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지난 5월 출범한 광역 단위 민관협의체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역에서 학생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겪는 실제…
전북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안착 ‘총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촘촘한 학생 지원 체계인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현장 안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올 상반기 학생맞춤통합지원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유관부서 내부 협의체를 구성해 학업, 심리·정서, 안전·건강, 복지 등 관련 사업을 연계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확대했다. 교육청과…
정책 이해 제고· 학교 현장 안정적 실행 기반 마련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정책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 운영 사례를 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교육청은 9일 전주교육대학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연구학교 및 일반학교 교원, 도내외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실천을 나누고 성장의 길을 함께 찾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공유하고, 학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