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나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 마더 아카데미 성료
– 9일 삼호청소년문화센터서 학부모 교육…성향 분석 및 맞춤형 소통법 배워 – 영암군이 9일 삼호청소년문화센터에서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나를 알면 아이가 보인다’를 주제로 ‘9월 영암 마더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학부모가 자신의 성향과 자녀교육 방식을 이해하고, 자녀의 특성에 맞는 소통과 학습지도 방법을 익힐 수 있는 참여형으로 이뤄졌다. 아카데미는 사람의 선택적 주의 특성 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부모의…
“청소년기 자녀 이해 높이고, 부모 역할 탐색”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청소년기 자녀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부모의 역할을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전북교육청은 21일 대안교육지원센터 3층 강당에서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코칭 역량을 높이기 위한 학부모 교육 ‘마음틔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기질과 강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녀의 잠재력을 발견해 맞춤형 진로코칭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자녀의 적성과 흥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