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중·고교 배드민턴 최강 가린다…익산서 선수권대회
전국 중·고교 배드민턴 최강 가린다…익산서 선수권대회 – 오는 21~30일, 배산실내체육관서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 – 중·고등부 선수 1,000여 명 참가…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전국 중·고등학교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익산에 모여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흘간의 셔틀콕 열전을 펼친다. 익산시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배산실내체육관에서 ‘2026…
천호성 교육감 “마운드와 타석은 용기 배우는 자리”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11일 익산 리틀야구장에서 열린 ‘제20회 교육감배 야구선수권대회’ 초등부 결승전 현장을 찾아 학생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결승전 시작 전 마운드에 오른 천 교육감은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선보인 뒤 경기장에 모인 학생 선수들과 학부모, 야구협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천 교육감은 “오늘 결승전 무대는 단순히 승패를 가르는 자리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마운드와 타석에서 실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