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선수 인성·인권 소중히…지도자 직무교육 실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14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학교운동부지도자 189명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32명 등 22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운동부지도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학교운동부지도자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높이고, 학생선수의 인권과 인성을 존중하는 청렴하고 공정한 학교운동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우수 학생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뿐만 아니라 학교운동부 운영 가이드라인 준수, 불법찬조금 근절, 학생선수 인권 보호…
청렴도 향상, 민관 동행으로 실행력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이 민관의 시각으로 청렴 취약 분야의 개선 성과를 최종 점검하고,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후속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전북교육청은 3일 5층 회의실에서 천호성 교육감 주재로 ‘제2차 민관 청렴 거버넌스 점검단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 청렴 거버넌스 점검단은 교육 현장과 민간 전문가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고 청렴 취약 분야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지난 4월 출범했다. 이번…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최종 성과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25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2026년 제3차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9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노력도 최종 실적 제출을 앞두고 올해 추진해 온 반부패·청렴정책의 최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8월 21일 기준 청렴정책 추진과제 평균 이행률은 82.1%로, 상반기 1차 점검(54.0%) 대비…
“학교운동부·갑질·인사 3대 취약분야 집중 개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위해 22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제2차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본청 국‧과장과 감사관,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은 청렴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의 상반기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집중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